문체부 장관, 지역 속 여가 활성화를 위한 간담회 열어

문화비전 2030, 국민여가활성화 기본계획 공유 및 여가활성화 방안 논의

이상호 기자 | 기사입력 2018/07/12 [13:22]

문체부 장관, 지역 속 여가 활성화를 위한 간담회 열어

문화비전 2030, 국민여가활성화 기본계획 공유 및 여가활성화 방안 논의

이상호 기자 | 입력 : 2018/07/12 [13:22]
    문화체육관광부
[주간현대]문화체육관광부 도종환 장관은 12일 낮 12시, 서울 중구 한 식당에서 지역문화기관장 및 전문가와의 간담회에 참석했다. 이번 간담회는 지난 5월 16일에 발표된 ‘문화비전 2030’과 지난 6월 5일에 발표된 ‘제1차 국민여가활성화 기본계획’의 주요 내용을 공유하는 동시에 지역 속 여가활동 활성화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간담회에는 한국문화원연합회 김태웅 회장과 한국광역문화재단연합회 김경식 회장, 전국지역문화재단연합회 손경년 회장, 한국문화의집협회 차재근 회장,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 김혜경 회장 등 지역문화기관장 및 전문가 9명이 함께했다.

도종환 장관은 “우리의 일상적 삶의 터전은 바로 지역이며, 그 속에서 생활문화활동과 여가활동이 이루어진다. 노동시간 단축과 관련하여, 지역 속에서 문화를 통해 과로사회에서 벗어나 휴식이 있는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지역문화기관이 함께 노력해주시기를 바란다.”라고 밝혔다.

문체부는 앞으로 지역문화계와의 지속적인 만남과 소통을 통해 ‘문화비전 2030’과 ‘국민여가활성화 기본계획’의 주요 추진 과제를 구체화해나가는 한편 지역으로의 문화분권을 실현하며, 지역의 조력자로서 역할을 수행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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