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번 타보고 싶어서” 배달 오토바이 훔친 20대 입건

정아임 기자 | 기사입력 2018/07/25 [10:04]

▲ 배달 오토바이를 훔친 20대가 입건됐다. <사진출처=픽사베이 무료이미지 사이트>     

 

달 오토바이를 훔친 20대가 입건됐다.

 

25일 전북 익산 경찰서는 배달 오토바이를 훔친 혐의(절도)A(20)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다.

 

경차에 따르면 A씨는 지난 13일 오후 330분께 익산시 신동 한 원룸 앞에 있던 B(45)씨의 오토바이를 훔쳐 도주한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경찰조사에서 B씨가 치킨 배달을 하기 위해 원룸에 잠시 들어간 틈에 열쇠가 꽂혀있는 오토바이를 타고 도주한 것으로 확인됐다.

 

 

훔친 오토바이는 A씨 집 주변에서 찾았으나 수차례 사고가 나 부서진 것으로 전해졌다.

 

 

A씨는 오토바이를 타보고 싶었는데 마침 시동이 걸려 있어 이 같은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다.

 

 

경찰은 주편 폐쇄회로(CC)TV를 분석 후 추적해 A씨를 체포했다

 

penfree@hanmail.net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주간현대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