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봄의 여왕 튤립 만개 한림공원

조아라 기자 | 기사입력 2013/03/15 [11:27]
▲ 한림공원, 제18회 튤립축제 © 사진제공/한림공원
▲ 한림공원, 제18회 튤립축제 © 사진제공/한림공원
▲ 한림공원, 제18회 튤립축제 © 사진제공/한림공원


따뜻한 봄비와 함께 제주 전역에 본격적인 봄의 기운이 퍼져나가고 있는 가운데, 제주한림공원에서는 오는 16일부터 4월 7일까지 '제18회 튤립 축제'를 개최한다.

3만여 송이 튤립 꽃의 향연이 펼쳐지는 '튤립 축제'는 지난 달 개최된 매화축제와 함께 한림공원을 대표하는 봄 축제로서, 공원 내 해녀 광장과 연못 광장은 튤립으로 가득찼다.

한림공원에서 올 봄을 위해 준비한 튤립의 품종은 아펠둔(Apeldoorn), 셜리(Shirley), 키스 넬리스(Kees Nelis), 바로셀로나(Barcelona), 핑크 다이아몬드(Pink Diamond) 등 다양한 품종의 튤립이 화단을 장식해 관광객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따뜻한 봄날씨가 이어지는 가운데, 이번 주말은 가족, 연인, 친구와 함께 한림공원에서 봄의 여왕, 튤립을 보러가는 것은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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