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맛있고, 더 깨끗한 병영식당을 위해

육군 28사단 쌍용연대, 한반도통일미래센터 조리 시설 견학하고 노하우 전수 받아

이경선 기자 | 기사입력 2018/09/13 [17:12]

더 맛있고, 더 깨끗한 병영식당을 위해

육군 28사단 쌍용연대, 한반도통일미래센터 조리 시설 견학하고 노하우 전수 받아

이경선 기자 | 입력 : 2018/09/13 [17:12]
    조리장 견학을 마치고 쌍용연대 조리병, 조리원과 한반도 통일미래센터 조리원이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다.
[주간현대] 최근 육군 28사단 쌍용연대는 지역 내 위치한 ‘한반도통일미래센터’를 찾아 조리시설을 견학했다.

연대 조리병, 민간조리원, 급양관리관, 군수과장 등 23명이 참석한 이번 견학은 지역 내 우수한 급식 시설 견학을 통해 현재 부대의 문제점을 진단하고, 배울 점을 모색하여 급양관리의 새로운 모티브를 얻기 위해 추진했다.

한반도통일미래센터의 깨끗한 조리 시설을 견학하고, 음식을 직접 먹어보며 백주희 영양사와 15년의 경력을 보유한 이강주 조리실장에게 조리실 위생관리, 급양관으로서의 마음가짐 등 각종 노하우를 전수받았다.

견학을 추진한 군수과장 이명호 소령은 “평소 장병들의 건강과 급식 개선에 관심이 많았는데, 이번 견학을 통해 부대 취사장 위생환경의 문제점을 제대로 파악할 수 있었고 조리병과 조리원들이 갖추어야할 기본적인 목표에 대한 공감대가 형성되어 매우 유익한 시간이었다”며, “전군 최고의 우수 급양 부대가 될 때까지 견학 등 다양한 노력을 지속할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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