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명절 대비 다중이용시설 안전점검 실시

강원재 기자 | 기사입력 2018/09/13 [17:07]

추석명절 대비 다중이용시설 안전점검 실시

강원재 기자 | 입력 : 2018/09/13 [17:07]
    태백시
[주간현대] 태백시가 추석명절 고향을 찾는 귀성객들이 안전하고 즐거운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시는 유관기관 및 안전관리자문단과 함께 점검반을 편성, 이마트와 오투리조트 등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합동 점검을 실시하기로 했다.

중점 점검사항은 시설물과 주요 시설장비 등의 관리 실태와 비상대비 교육·훈련 실시 여부 등이다.

시는 건축·전기·가스·소방분야의 전문가 참여하에 전수점검을 실시하고, 지적된 문제점이 현지에서 신속히 시정되도록 할 계획이다.

또, 시설 관리자에게 안전교육과 신고요령 및 대처 방법 홍보도 병행 실시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형식적인 점검이 되지 않도록 체크리스트를 꼼꼼히 전수 점검하여, 보완이 필요한 사항은 즉시 대책을 강구해 조치토록 하겠다.”고 말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포토뉴스
드라마 ‘운명과 분노’로 2년 만에 컴백한 ‘이민정’
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