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특별자치시 지역안보태세 확립 다짐

14일 3분기 통합방위협의회…예비군 육성지원금 제안 심의

김종서 기자 | 기사입력 2018/09/14 [08:30]

세종특별자치시 지역안보태세 확립 다짐

14일 3분기 통합방위협의회…예비군 육성지원금 제안 심의

김종서 기자 | 입력 : 2018/09/14 [08:30]
    세종특별자치시
[주간현대] 세종특별자치시가 14일 시청 충무상황실에서 ‘2018년 3분기 세종시 통합방위협의회의’를 열고 지역안보태세 확립을 다짐했다.

이날 통합방위협의회에는 이춘희 시장을 비롯해 등 통합방위협의회 위원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민·관·군·경 통합방위 당면 주요업무 보고, 2019년 예비군 육성지원금 제안 설명·심의 순으로 진행됐다.

이춘희 시장은 “최근 북한의 비핵화와 한반도 평화체제 구축에 관심과 기대가 크지만, 이럴 때일수록 지역안보태세를 늦춰서는 안 된다”며 “앞으로 시민주권 특별자치시 행정수도 세종시의 위상에 걸맞은 시민의 안보의식 강화와 통합방위태세 확립을 위해 각 기관과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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