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촌도림동 ‘12통 밥상 반상회’ 개최

전도국 기자 | 기사입력 2018/09/14 [09:58]

남촌도림동 ‘12통 밥상 반상회’ 개최

전도국 기자 | 입력 : 2018/09/14 [09:58]
    12통 밥상 반상회 개최
[주간현대] 인천 남동구 남촌도림동은 최근 관내 빌라 앞마당에서 ‘저녁 밥상 반상회’를 개최했다고 14일 밝혔다.

추석을 앞두고 12통장이 주관하여 진행된 반상회에서 고령 어르신들과의 정겨운 식사 자리가 마련되었으며 많은 주민이 참여했고, 십시일반 주민들의 후원과 음식 봉사도 있었다.

이날 반상회에서는 추석연휴 깨끗한 마을 환경을 위해 쓰레기 배출 및 주차 등 이웃이 함께 협력하고 풀어가야 할 현안에 대해서도 의논했다.

자리를 함께 한 시의원, 구의원에게 주민 고충을 전달하는 등 화합과 소통의 장이 됐다.

강천식 동장은 “반상회의 딱딱한 이미지를 벗고 오히려 즐거움과 행복을 충전하는 ‘밥상 반상회’는 진정한 모범 반상회”라며 “항상 주민들의 의견에 귀 기울이며 동 행정 구현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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