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수서창동, 21개소 경로당 회장단 ‘소통의 장’ 마련

전도국 기자 | 기사입력 2018/09/14 [10:02]

장수서창동, 21개소 경로당 회장단 ‘소통의 장’ 마련

전도국 기자 | 입력 : 2018/09/14 [10:02]
    남동구
[주간현대] 인천 남동구 장수서창동은 14일 관내 경로당 21개소 회장단을 모시고 ‘어르신 만남과 소통의 날’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경로당 회장단 간담회를 통해 지역 현안 및 홍보사항을 전달하고, 경로당별 애로사항과 미담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경로당 무료급식을 위한 백미 20킬로 21포 등 후원물품도 전달했다.

한편, 장수서창동은 분기별 간담회 개최를 통해 어르신들과의 소통의 장을 꾸준히 마련하고 있으며, 경로당 순회 환경정비 활동을 벌이는 등 경로당의 활발한 운영을 위한 지원에 힘쓰고 있다.

신관철 동장은 “앞으로도 지역 어르신들의 말씀을 귀담아 듣고 소외되는 어르신이 없도록 살펴 지역주민 모두가 행복한 장수서창동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포토뉴스
[포토 스토리] ‘동성애’만 맴돈, 진선미 여성가족부 장관 후보자의 낯 뜨거운 청문회
1/3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