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차례상은 전통시장에서 준비하세요∼

전통시장 가는 날, 온누리·강원 상품권 이용 및 안심표지판 사용 캠페인

강원재 기자 | 기사입력 2018/09/14 [09:50]

추석 차례상은 전통시장에서 준비하세요∼

전통시장 가는 날, 온누리·강원 상품권 이용 및 안심표지판 사용 캠페인

강원재 기자 | 입력 : 2018/09/14 [09:50]
    동해시
[주간현대] 동해시는 민족 최대의 명절인 추석을 맞이하여 전통시장 이용 확산과 온누리·강원 상품권 사용 활성화를 위한 '전통시장 가는 날' 행사와 '전통시장 이용 캠페인'에 발 벗고 나선다.

오는 18일은 북평민속시장에서 21일에는 동쪽바다중앙시장에서 관내 유관기관·단체, 기업체, 공무원이 참가하는'전통시장 가는 날'행사를 개최하여 온누리·강원 상품권으로 추석 차례 상차림에 필요한 제수용품을 구입하고 전통시장 내 식당에서 점심을 하게 된다.

또한, 온누리·강원 상품권을 이용한 물품 구매 및 전통시장 소비 촉진을 위한 캠페인도 함께 실시하여 전통시장 매출 증대와 지역 자금 유통으로 서민경제 안정과 활력을 도모할 계획이다.

아울러, 전통시장 내 건전한 유통문화를 정착시키고 이용고객들의 알권리를 높이고자 '안심표시판 사용 캠페인'도 병행하여 시장 내 도·소매 상인들에게 안심표시판 사용 방법과 그 필요성에 대해 대대적인 홍보를 진행할 예정이다.

특히, 오는 23일 추석 전날 북평민속시장에서 고객가요제 '나도 가수다'를 개최하여 전통시장과 고향을 방문한 시민과 귀향객에게 볼거리를 제공하고, 활기차고 즐거운 명절 분위기를 조성할 계획이다.

박인수 경제과장는 “사상 유래 없는 폭염으로 농산물의 수급 불안과 명절 분위기에 편승한 물가 인상 등 체감 경기가 그 어느 때 보다 힘든 상황에서, 이번 행사로 지역경기 활성화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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