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0회 김제지평선축제 특산품장터 간담회 개최

주우진 기자 | 기사입력 2018/09/14 [10:56]

제20회 김제지평선축제 특산품장터 간담회 개최

주우진 기자 | 입력 : 2018/09/14 [10:56]
    김제시
[주간현대] 제20회 김제지평선축제를 앞두고 김제시 유통식품과는 특산품장터 간담회를 개최하여 축제 준비에 박차를 가했다.

14일 오전 10시에 김제시 농업기술센터 상록관 중강의실에서 개최된 간담회에는 약 30개 업체가 참가하여, 부스 운영에 대한 전반적인 교육이 이루어졌다.

이 날 교육을 통해 부스 운영자들에게 축제장을 방문한 관광객들에게 김제시의 좋은 이미지를 전하기 위한 친절 응대 교육도 실시했고, 화재 시 행동 매뉴얼 및 카드단말기 사용법 등에 대한 안내도 이루어졌다.

황경 유통식품과장은 대한민국 대표 축제인 지평선축제의 주요 프로그램인 특산품장터를 통해 김제시의 자랑거리인 농특산품을 홍보·판매하여 축제 분위기를 더 풍성하게 만들 수 있고, 더불어 관광객들에게 김제시의 대표 농특산품을 홍보하는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유통식품과에서 추진하는 제20회 김제지평선축제 농특산품장터는 축제기간인 오는 10월 5일부터 9일까지 5일간 벽골제 전통마당에서 열린다. 김제시 대표 농특산품 업체 약 30개소가 참가하여 신선농산물을 비롯하여 가공품 및 특산품까지 다양한 상품이 전시·판매된다. 관광객들에게 합리적인 가격으로 최우수 제품과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무료택배 서비스, 타임 세일 등의 이벤트도 제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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