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제시 요촌동 자율방범대 안전하고 행복한 지역만들기 앞장

내 이웃, 내 지역 우리가 지킨다

주우진 기자 | 기사입력 2018/09/14 [10:59]

김제시 요촌동 자율방범대 안전하고 행복한 지역만들기 앞장

내 이웃, 내 지역 우리가 지킨다

주우진 기자 | 입력 : 2018/09/14 [10:59]
    김제시
[주간현대] 김제시 요촌동는 지난 13일 저녁, 관내 음식점에서 대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월례회의를 개최했다.

이 날 회의에서는 요촌동 어르신 효잔치를 비롯, 올해 10월 5일부터 10월 9일 벽골제 일원에서 펼쳐지는 제20회 김제지평선축제 교통봉사를 앞두고 대원들의 참여의지와 결속을 다지는 한편 관내 치안 및 범죄예방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나누며 자율방범 의지를 다지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

박승훈 자율방범대장은 “각종 봉사활동뿐만 아니라 회원결속을 통해 자율방범대 활성화에 앞장서고 내 가족을 지킨다는 신념으로 자부심과 긍지를 가지고 주민의 생명과 재산보호에 최선을 다하자“고 강조하면서 회원들의 분발을 촉구했다.

송해숙 요촌동장은 “생업에 바쁜데도 불구하고 야간 방범활동을 통해 각종 유해 환경으로부터 청소년들의 일탈을 방지하고 특히 범죄 사각지대 순찰강화로 범죄예방 활동에 앞장선 자율방범대원 여러분의 그동안에 노고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안전하고 행복한 요촌동 만들기에 앞장서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요촌동 자율방범대는 22명의 대원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지역 대소사에서 교통정리와 차량안내 봉사는 물론 야간 순찰활동을 통해 생활민원 접수, 범죄예방, 청소년 선도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오고 있으며 그 공을 인정받아 지난 2015년 전북경찰청장으로부터 제11호 베스트자율방범대로 선정되어 인증패 수여와 함께 현판식을 가진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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