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제시 청하면, 재산세 납부 홍보

9월은 재산세 납부의 달

주우진 기자 | 기사입력 2018/09/14 [11:02]

김제시 청하면, 재산세 납부 홍보

9월은 재산세 납부의 달

주우진 기자 | 입력 : 2018/09/14 [11:02]
    김제시
[주간현대] 김제시 청하면은 2018년 정기분 재산세가 부과됨에 따라 면사무소에 설치된 LED전광판과 각 마을 방송을 적극 활용하여 대대적인 납부 홍보에 나서고 있다.

토지분 재산세는 과세기준일 현재 주택 부속분 토지를 제외한 부동산 소유자에게 부과되는 세금으로 기준일과 부과일의 격차가 다소 있어서 기준일 이후 토지를 매매하는 경우 종종 민원이 발생되기도 하여 행정에서는 각종 공부를 확인하여 안내하는 등 적극적인 민원해결에 나서고 있다

이번에 부과되는 재산세의 납부기한은 오는 10월 1일까지이며 금융기관을 방문하여 납부하는 방법 외에 고지서 없이도 위택스를 통한 납부 또는 금융결제원을 통한 인터넷납부 및 신용카드 납부, ATM기를 이용한 카드납부 등 다양하다.

김종배 청하면장은 “토지분 재산세의 경우 납부세액이 많아 납기를 경과하게 되면 부과되는 가산금도 큰 금액이니 자칫 납기 경과로 인한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주민 홍보에 최선을 다 해 달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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