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르신 깨끗한 환경에서 추석명절 보내세요.”

“우리동네 맞춤 해결사” 와병 노인세대 등 4세대에 주거환경개선 사업 실시

주우진 기자 | 기사입력 2018/09/14 [11:05]

“어르신 깨끗한 환경에서 추석명절 보내세요.”

“우리동네 맞춤 해결사” 와병 노인세대 등 4세대에 주거환경개선 사업 실시

주우진 기자 | 입력 : 2018/09/14 [11:05]
    “우리동네 맞춤 해결사” 와병 노인세대 등 4세대에 주거환경개선 사업 실시
[주간현대] 교월동 “우리동네 맞춤해결사”는 14일 오전 9시에 복지기동대원을 비롯한 복지통장님등 12명이 참여한 가운데 거동이 어려운 독거노인세대 등 총 4세대를 방문하여 주거환경개선사업을 실시했다.

이날 복지기동대는 다가오는 추석명절을 앞두고 주거환경이 열악한 고기 할머니댁을 방문하여 도배·장판, 방충망교체, 노후화된 전기시설 정비 등 지역사회 자원을 종합적으로 연계하여 주거환경개선 사업을 실시했다.

그동안 복지기동대는 매월 1회 지역사회 어려운 세대의 소소한 문제 해결에 지속적인 노력을 다하여왔고 주위 사람들로부터 칭찬이 자자하였는데, 이날에는 복지기동대를 주축으로 지역업체와 후원자의 자원을 토대로 통장과 행정복지센터 직원들이 현장에서 구슬땀을 흘리며 함께 하는 사업으로 진행하며 그 의미를 더했다.

고기 할머니는 “누워서만 생활하여 집안환경이 말이 아니었는데 이렇게 깨끗하게 해주어서 얼마나 기쁜지 모르겠다.” 며 “좋은 일에 수고하고 고생하는 복지기동대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했다.

이에 정우근 교월동장은“자신의 일을 뒤로 한 채 지역을 위해 솔선수범해서 자원봉사해주시는 복지기동대와 통장님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며“이 분들의 노력과 헌신으로 교월동이 더욱더 발전하고 있다.”며 격려를 아끼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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