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2회 정기연주회'별들의 꿈'개최

오는 18일 오후 7시 한국소리문화의전당 연지홀

주우진 기자 | 기사입력 2018/09/14 [11:24]

제22회 정기연주회'별들의 꿈'개최

오는 18일 오후 7시 한국소리문화의전당 연지홀

주우진 기자 | 입력 : 2018/09/14 [11:24]
    전라북도
[주간현대] 전라북도어린이교향악단은 오는 18일 저녁 7시 한국소리문화의전당에서 제22회 정기연주회 ‘별들의 꿈’을 선보인다.

이번 공연은 전라북도어린이교향악단 출신 연주자들과의 협연을 통해 어린이 예술단원들이 꿈과 희망을 키워나갈 수 있는 장을 마련하기 위하여 기획됐다.

주요 연주곡으로는 지난 2000년 창단 멤버로 활동했던 주홍진 호른연주자의 호른 협주곡 4번과 2009년 어린이교향악단 악장이었던 배소희 바이올린연주자의 카르멘 판타지 바이올린 협주곡 등 6곡이며, 어린이교향악단 예술단원과 함께 연주한다.

윤동욱 단장은 “전라북도 어린이교향악단은 그 자체가 역사이고, 그 세월만큼이나 대단한 실력을 갖춘 우리들의 소중한 자산”이라며 "이번 공연이 예향 전라북도의 발전 가능성을 엿볼 수 있는 청사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공연은 6세 이상 관람가로 공연당일 오후 5시부터 현장에서 무료관람권을 선착순으로 교부한다.

한편, 전라북도어린이교향악단은 예향의 고장 전북도가 어린이들의 예술적 잠재성과 문화적 역량을 키워주기 위해 지난 2000년에 전국에서 최초 창단한 단체로 국내외를 넘나들며 그 기량을 뽐내고 있다.

경쟁률 높은 오디션을 거쳐 선발된 소년 소녀 단원들은 견습생, 예비단원과 예술단원의 교육과정을 받고 국내·외에서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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