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0개 마을공동체 참여, 전북 생생마을 한가위 큰장터 개막식 성황

주우진 기자 | 기사입력 2018/09/14 [11:27]

160개 마을공동체 참여, 전북 생생마을 한가위 큰장터 개막식 성황

주우진 기자 | 입력 : 2018/09/14 [11:27]
    전라북도
[주간현대] 도는 ‘전북 생생마을 한가위 큰장터 개막식’이 14일 오후 2시 도청광장에서 전북도 최재용 농축산식품국장, 강용구 도의회농산업경제위원장, 160개 마을, 단체, 기관대표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고 밝혔다.

개막식에서 장터에 참여한 160개 마을공동체들은 한가위 장터를 ‘우리지역 농산물 취급, 시중보다 저렴한 가격, 친환경 장터’로 열기로 결의하고 도민들의 많은 이용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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