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양군 서춘수 군수 군민 소통 첫 읍면순방

11개 읍면 숙원사업 등 군민 목소리 직접 들어, 군민중심의 군정철학 실천

김수경 기자 | 기사입력 2018/09/14 [11:59]

함양군 서춘수 군수 군민 소통 첫 읍면순방

11개 읍면 숙원사업 등 군민 목소리 직접 들어, 군민중심의 군정철학 실천

김수경 기자 | 입력 : 2018/09/14 [11:59]
    함양군
[주간현대] 함양군은 민선7기 서춘수 군수의 ‘군민중심, 군민지향’의 군정철학을 실천하고 군민의 목소리를 직접 듣는 소통행정을 펼치기 위해 첫 읍면순방을 실시한다고 14일 밝혔다.

군에 따르면 서춘수 군수는 오는 17일부터 21일까지 5일간 진행되는 11개 읍면순방에서 주민들의 숙원사업을 직접 듣고 해결방안을 제시할 계획이다.

이번 순방길에는 황태진 군의회의장, 임재구 도의원을 비롯해 건의사항 관련 부서장 등 군관계자와 해당 지역구 군의원 등이 동행해 군민의 생생한 의견을 함께 듣는다.

읍면 순방 일정은 첫날인 17일 오전 안의면을 시작으로, 18일 오전 마천면, 19일 오전 10시30분 휴천면, 오후 2시 백전면, 오후 오후 4시 병곡면 순으로 진행된다.

20일에는 지곡면, 서상면, 서하면, 마지막날인 21에는 오전 수동면, 오후 유림면, 함양읍 순으로 읍면순방이 마무리된다.

군은 민선 7기 군정방향 설명을 시작으로 1시간 여 동안 소통의 시간을 가짐으로써 최대한 많은 군민들의 건의사항을 청취하기로 했으며 취합 후 처리계획을 수립하여 최대한 반영해 나갈 계획이다.

서춘수 군수는“민선7기 군정의 핵심은 군민을 위한 행정으로 직접 찾아가 군민의 생생한 목소리를 듣고 함께 해결방안을 고민해 나갈 것”이라며“많은 군민들이 참석하여 읍면 숙원사업이나 군 발전 방안을 제시해 주셨으면 한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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