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댄싱하이’, MC 정형돈도 놀랐다! 박나래 닮은 꼴 여성 크럼퍼 등장!

김병화 기자 | 기사입력 2018/09/14 [09:53]

‘댄싱하이’, MC 정형돈도 놀랐다! 박나래 닮은 꼴 여성 크럼퍼 등장!

김병화 기자 | 입력 : 2018/09/14 [09:53]



10대들의 댄스 배틀 ‘댄싱하이’에 MC 정형돈을 깜짝 놀라게 만든 10대 댄서가 등장한다. 박나래 닮은 꼴 18세 여성 크럼퍼가 등장해 에너지 폭발하는 퍼포먼스로 저스트 절크-리아킴-이기광-호야-이승훈 코치 전원을 ‘푸쳐핸섭’하게 만들었다고 전해져 기대를 모은다.

 

오늘(14일) 밤 11시 10분 방송되는 KBS 2TV 10대들의 댄스 배틀 ‘댄싱하이’ 측은 박나래의 비주얼뿐만 아니라 폭발하는 에너지까지 쏙 빼닮은 10대 댄서 예주희의 무대 스틸을 선공개했다.

 

‘댄싱하이’는 최고의 10대 댄서를 가리기 위한 10대들의 댄스 배틀 프로그램. 저스트 절크-리아킴-이기광-호야-이승훈 등 막강 댄스코치 군단과 전국 각지에서 모인 실력파 10대 댄서들이 만들어나갈 완성도 높은 퍼포먼스 무대와 열정 스토리가 매주 금요일 밤 11시 10분 방송된다.

 

공개된 사진 속 예주희는 박나래와 싱크로율 200% 닮은 비주얼로 눈길을 사로잡는다. 그는 넘치는 에너지로 격렬한 안무를 자유자재로 소화하고 있어 스틸만으로도 보는 이를 몰입하게 만든다.

 

제작진에 따르면 MC 정형돈은 예주희를 처음 보자마자 박나래를 닮은 비주얼에 깜짝 놀랐다는 후문. 이어 예주희의 무대를 찢어 놓는 듯한 퍼포먼스를 본 정형돈은 “난 10대 때 뭐 했나”고 자책하며 댄스 실력에 또 한 번 깜놀했다고 전해져 예주희의 퍼포먼스 무대가 과연 어땠을지 호기심을 무한 자극한다.

 

그런가 하면 저스트 절크-리아킴-이기광-호야-이승훈 등 댄스 코치 군단은 예주희의 퍼포먼스가 시작하자마자 홀린 듯이 다 같이 ‘푸쳐핸섭’을 하는 등 무대에 빠져들어 가며 현장은 열광의 도가니로 변했다는 전언.

 

댄스코치 이승훈은 예주희의 퍼포먼스 무대가 진행되는 동안 그루브를 타며 호응을 보내더니 무대가 끝난 후에는 “진짜 박나래 누나를 보는 줄 알았다”며 “춤은 훨씬 잘 췄다”고 칭찬했다고 전해져 기대감을 더욱 상승시킨다.

 

‘댄싱하이’ 측은 각양각색의 장르별 실력파 10대 댄서의 무대 스틸을 잇달아 선공개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배드걸’ 왁킹 댄서 이은민부터 블랙 포스가 넘치는 연합 스트릿 댄스 크루 밀레니엄 스쿼즈의 스틸이 시선을 모은 가운데 10대 댄서들이 가진 장르별 댄스 실력이 조명을 받고 있다.

 

한편, 열정 넘치고 실력과 잠재력까지 지닌 10대 댄서들이 등장해 어디에도 없었던 댄스 배틀을 펼치는 ‘댄싱하이’는 매주 금요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된다.

 

<사진제공- KBS 2TV ‘댄싱하이’>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포토뉴스
이재명 경기도지사, 어색했던 경찰서의 포토라인
1/3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