딩동∼ 쉴 틈 없는 스마트시티 관제센터

여러 단체 및 기관에서 스마트시티 관제센터 방문 이어져

박희정 기자 | 기사입력 2018/09/14 [13:49]

딩동∼ 쉴 틈 없는 스마트시티 관제센터

여러 단체 및 기관에서 스마트시티 관제센터 방문 이어져

박희정 기자 | 입력 : 2018/09/14 [13:49]
    여러 단체 및 기관에서 스마트시티 관제센터 방문
[주간현대] 경산시 스마트시티 관제센터는 체계적이고 차별화된 관제시스템 운영에 따라 다양한 방문 요청이 이어지고 있으며 지난 13일에는 하양 롯데아파트 운영위원회에서 관제센터를 견학했다.

이날 운영위원회는 2018년 공동주택시설 지원사업과 관련해 아파트의 CCTV관제 시스템 설치 및 운영에 관한 도움을 얻기 위해 스마트시티 관제센터를 방문했으며, 관련 정보를 얻고 시설과 운영체계도 견학했다.

강수명 경산시의회 의장, 이기대 롯데아파트 회장 외 8명이 참석한 가운데 관제센터의 현황 및 실적과 더불어 CCTV 설치 절차, 관련 법령, CCTV 장비 도입 참조 사항 등 다양한 정보 전달이 이루어졌다.

또한 이날 오전에는 서울시 중랑구청 홍보전산과에서도 관제 솔루션 및 운영 사항 · CCTV 시스템 현황 등의 벤치마킹을 위해 방문했다.

한편, 경산시는 최근 CCTV 108개소 258대를 추가 설치 완료하고 가동을 시작했다. 추후 지능형 관제시스템 도입 및 스마트시티 통합 플랫폼사업을 통해 보다 정확하고 신속한 관제를 통해 경산 안전 지킴이 역할을 이어나갈 전망이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포토뉴스
[포토 스토리] ‘동성애’만 맴돈, 진선미 여성가족부 장관 후보자의 낯 뜨거운 청문회
1/3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