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시, 친환경 교통주간 캠페인 펼쳐

승용차 없이 출근하기, 대중교통 이용하기 등 시민들의 자율참여 유도

박희정 기자 | 기사입력 2018/09/14 [14:05]

구미시, 친환경 교통주간 캠페인 펼쳐

승용차 없이 출근하기, 대중교통 이용하기 등 시민들의 자율참여 유도

박희정 기자 | 입력 : 2018/09/14 [14:05]
    구미시
[주간현대] 구미시는 오는 9월 22일 “세계 차 없는 날”을 맞이하여 16일부터 22일까지를'친환경 교통주간'으로 지정하고 자체적으로 에너지 절약, 온실가스 저감 및 친환경 교통문화를 유도하는 캠페인 등을 추진한다.

'세계 차 없는 날'은 1년 중 단 하루만이라도 자가용을 타지 말고 지구 환경을 생각해 보자는 상징적인 캠페인으로 1997년 프랑스 서부 항구도시인 “라로쉐”에서 “도심에서 자가용을 타지 맙시다!”라는 시민운동 시작하여 2001년부터 전 세계적 캠페인으로 확산됐다.

올해 구미시에서는 ‘다양한 이동방식의 결합’을 주제로 16일부터 22일까지를 '친환경 교통주간'으로 정하여 “승용차 없이 출근하기, 대중교통·카풀·자전거 등 이용하기, 친환경적으로 운전하기” 등 녹색생활 실천 분위기 확산을 위해 시민들 자율적인참여와 실천을 당부하고,

또한, 그린바이크 사랑봉사대 및 주부 자전거 교실 수료생 등 자전거를 이용하는 동호인과 함께 자전거 도로 라이딩을 통해 캠페인을 실시하고, 21일에는 '금요 농·특산물 직거래장터'를 통해 친환경 추석명절 보내기 캠페인과 함께 동시에 진행하여 시민들의 적극적인 동참을 유도하는 홍보 캠페인을 펼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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