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보험사회공헌재단, 제19회 사회복지의 날 전남도지사 표창 수상

인터넷뉴스팀 | 기사입력 2018/09/14 [13:09]

생명보험사회공헌재단, 제19회 사회복지의 날 전남도지사 표창 수상

인터넷뉴스팀 | 입력 : 2018/09/14 [13:09]


생명보험사회공헌재단(이사장 이종서, 이하 생명보험재단)이 14일(금) 오전 11시 전라남도 화순군 하니움문화스포츠센터에서 열린 ‘제19회 사회복지의 날’ 기념식에서 전라남도 지역의 복지 향상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전라남도지사 표창장을 수상했다.

생명보험재단은 2011년부터 현재까지 8년간 전라남도 내에서 약 50억원 규모로 자살예방, 저출산 해소, 생명존중, 고령화 극복을 위한 다채로운 지원사업을 전개하며 지역 내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힘써왔다.

특히 생명보험재단은 △도 내 농약음독 자살률 감소를 위한 총 1720개 농약안전보관함 보급 △저출산 문제 해소를 위한 생명숲어린이집, 생명숲산모돌봄센터 설립 및 운영 지원 △전남대병원 희귀난치통합케어센터 운영 및 희귀질환자 의료비 지원 △경증 치매노인을 위한 기억키움학교 운영 등 전남 지역에 특화된 복지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오고 있다.

생명보험재단 조경연 상임이사는 “이번 수상을 통해 생명보험재단이 지난 8년간 전남 지역의 사회 문제를 해결하고자 노력해온 열정을 인정받은 것 같아 기쁘다”며 “앞으로도 생명보험재단은 우리 사회를 위한 실질적이고 체계적인 지원사업 마련에 더욱 힘쓰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한편 생명보험재단은 2007년 삼성생명, 교보생명, 한화생명 등 20개 생명보험회사들의 공동 협약에 의해 설립된 공익법인으로 고령화 극복 지원사업, 저출산 해소 지원사업, 생명존중 지원사업, 자살예방 지원사업 등 4대 목적사업을 통해 우리 사회의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다양한 특화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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