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시 새마을, 선진 교통질서 확립 캠페인 실시

이경선 기자 | 기사입력 2018/09/14 [14:14]

양주시 새마을, 선진 교통질서 확립 캠페인 실시

이경선 기자 | 입력 : 2018/09/14 [14:14]
    선진 교통질서 확립 캠페인
[주간현대] 새마을교통봉사대양주시지대는 14일 양주시의 후원을 받아 회천2동 회정초등학교 정문 앞 사거리에서 ‘선진 교통질서 확립 캠페인’을 펼쳤다.

이번 캠페인에는 김용춘 새마을운동양주시지회장, 마현중 새마을지도자양주시협의회장, 양효숙 양주시새마을부녀회장, 이한우 새마을문고양주시지부회장과 회천2동 새마을지도자 등 30여 명이 참가했다.

참가자들은 교통량이 많은 곳을 선정해 학생들과 시민들에게 교통질서 확립 강조 문구가 들어간 물티슈를 나누어 주며 홍보에 나섰다.

또 교통사고 없는 감동도시 양주 조성을 목표로 신호등 지키기, 보행자 안전 살피기 등 선진교통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노력했다.

김용춘 새마을운동양주시지회장은 “인구 30만을 향해 발전중인 양주시가 살기 좋은 수도권 도시가 되려면 무엇보다 교통문화 정착이 필요하다”며 “선진 교통문화를 정착하는 데 양주시 새마을단체가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포토뉴스
[포토 스토리] ‘동성애’만 맴돈, 진선미 여성가족부 장관 후보자의 낯 뜨거운 청문회
1/3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