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안군, 오는 2023년 세계잼버리 성공개최 개최지 사례견학

해외 세계스카우트잼버리 개최지 사례견학 실시

주우진 기자 | 기사입력 2018/09/14 [14:55]

부안군, 오는 2023년 세계잼버리 성공개최 개최지 사례견학

해외 세계스카우트잼버리 개최지 사례견학 실시

주우진 기자 | 입력 : 2018/09/14 [14:55]
    부안군
[주간현대]부안군은 오는 2023년 제25회 부안세계스카우트 잼버리 성공개최를 위해 한국스카우트연맹 등 관계기관과 함께 해외 세계스카우트잼버리 개최지 사례견학을 실시한다.

오는 15일부터 22일까지 8일간 진행되는 이번 사례견학은 오는 2019년 제24회 세계스카우트잼버리 개최지인 미국과 스카우트의 발상지이자 지난 2007년 제21회 세계스카우트잼버리의 개최지인 영국을 돌아보며 부안에서 개최되는 세계스카우트잼버리의 성공개최 방안 및 스카우트 활성화 방안 등을 벤치마킹할 예정이다.

특히 오는 2019년 세계스카우트잼버리 개최지인 미국에 대한 사례견학은 부안 새만금에 위치한 세계잼버리 부지 조성 아이디어 개발 등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권익현 부안군수는 "이번 사례견학이 오는 2023년 세계스카우트잼버리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하여 많은 것을 직접 보고 배울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 될 것이며 앞으로도 2023년 세계스카우트잼버리의 성공개최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 이라고 밝혔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포토뉴스
[포토 스토리] ‘동성애’만 맴돈, 진선미 여성가족부 장관 후보자의 낯 뜨거운 청문회
1/3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