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령군, 열린 군수실 “소통과 공감의 장소”로 자리매김

김수경 기자 | 기사입력 2018/09/14 [14:42]

의령군, 열린 군수실 “소통과 공감의 장소”로 자리매김

김수경 기자 | 입력 : 2018/09/14 [14:42]
    열린 군수실
[주간현대] 이선두 의령군수는 취임 후 지난 7월 24일부터 군민들의 마음의 소리를 듣기 위하여 역점시책으로 '열린 군수실'을 본격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현재까지 열린 군수실에서 직접 면담한 건수는 총 56건으로 건의사항이 48건, 일반상담이 8건으로 그중 34건을 해결하고, 9건은 검토 중, 미반영 13건으로 적극 행정을 실현 하고 있다.

군민 상담 건 중 단기적으로 해결이 가능한 건의사항은 2회 추경에 예산을 확보해 해결하고 장기적으로 검토가 필요한 건의사항은 2019년도 본예산에 반영하여 추진하는 등 다각적인 방법으로 군민이 만족하는 소통행정을 구현하고 있다.

이선두 의령군수는 “열린 군수실이 군민들의 목소리를 들어주고 해결해주는 군민들의 든든한 후원자로서의 역할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의령군 열린 군수실 관계자는 “열린 군수실 이용을 희망하는 군민은 방문을 하지 않고 전화 접수로도 면담일정을 잡을 수 있으며, 대기 시간도 최대한 짧게 하여 군민 누구나가 편안하게 면담을 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여 열린 군수실이 더욱 활성화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열린 군수실을 이용하고자 하는 민원인은 의령군청 열린 군수실 담당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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