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성사랑 상품권 유통 활성화,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

8월 22일부터 판매 개시, 9월 13일 10억원 판매 돌파

박희정 기자 | 기사입력 2018/09/14 [14:48]

의성사랑 상품권 유통 활성화,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

8월 22일부터 판매 개시, 9월 13일 10억원 판매 돌파

박희정 기자 | 입력 : 2018/09/14 [14:48]
    의성군
[주간현대] 의성군은 지역자금의 역외유출 방지를 위해 발행한 “의성사랑 상품권”이 지난 8월 22일 판매개시 이후 9월 13일 누적 판매금액 10억원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판매금액 중 3억원 정도는 환전되었으며, 7억원은 시중에서 유통중으로 관내 현금유동성이 확대되어 지역상권 활성화에 큰 힘이 될 것으로 보인다.

의성사랑 상품권은 관내 농협은행, 지역농협, 축협, 신협, 산림조합에서 판매하고 있으며, 구매한 상품권은 관내 주민생활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각종 소매점, 마트, 전통시장, 음식업, 숙박업, 주유소, 병·의원, 개인서비스업 등 1,240여개의 가맹점에서 사용할 수 있다.

발행기념 및 추석맞이 이벤트로 상품권을 9월 21일까지 월 50만원, 연간 400만원의 범위에서 10% 할인하여 판매하고 있으며, 액면가로 구매할 경우에는 한도액 제한이 없다.

김주수 의성군수는 “의성사랑 상품권을 사용하는 것만으로도 의성사랑을 실천할 수 있으므로 의성사랑 상품권 사용에 적극 동참해줄 것을 당부하였으며, 앞으로도 지역경제 활성화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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