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덕군우리음식연구회, 우리쌀 홍보행사 펼쳐

박희정 기자 | 기사입력 2018/09/14 [14:55]

영덕군우리음식연구회, 우리쌀 홍보행사 펼쳐

박희정 기자 | 입력 : 2018/09/14 [14:55]
    영덕군우리음식연구회 우리쌀 홍보행사
[주간현대] 영덕군우리음식연구회는 지난 13일 오십천어린이집 원생 120명을 대상으로 우리쌀 홍보행사를 진행했다.

회원들은 아이들과 함께 주먹밥·쌀쿠키 만들기 체험을 하며 인스턴트 식품에 길들여진 어린이들에게 올바른 식생활과 우리쌀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심어줬다.

또한 매년 8월 18일로 지정된 쌀의 날도 홍보했다. 쌀의 날은 우리쌀의 우수성을 알리고 소비를 촉진하기 위해 2015년 처음 제정됐다. 쌀의 날은 한자 쌀 미를 파자했을 때 8 10 8이 되는데 쌀 생산에 88번 농부의 손길이 필요하다는 의미에서 8월 18일로 지정했다.

정희숙 우리음식연구회장은 “최근 우리쌀 소비감소로 농가가 많이 어려운데 어린이에게 우리쌀 교육을 하게 되어 기쁘다. 앞으로도 쌀 소비촉진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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