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지리 마을가드닝으로 특화된 변화 시도

강원재 기자 | 기사입력 2018/09/14 [15:40]

화지리 마을가드닝으로 특화된 변화 시도

강원재 기자 | 입력 : 2018/09/14 [15:40]
    철원군
[주간현대] 지난 31일, 2018년 도시재생 뉴딜사업 대상지역으로 선정된 철원군 철원읍 화지리는 화지라는 지역명에 따라 마을가드닝 사업을 필두로 사업이 진행된다.

마을가드닝 사업은 아름다운 마을 만들기 위하여 진행되는 기존의 벽화 프로젝트 등과는 다르게 계절마다 다른 느낌을 주는 지역 경관 재생 사업이 될 것이다.

아울러, 마을가드닝을 통하여 아름다운 마을을 만드는 것에서 그치지 않고 꽃지동산 페스티벌 개최하여 관광객을 유치하고, 인접한 빈집을 매입하여 마을공동운영 꽃지마을 게스트하우스를 조성하는 등 공동체 활성화와 일자리 및 수익 창출 사업으로 이어져 지역에 활력을 불어넣을 예정이다.

또한, 꽃지마을관리단의 설립을 통해 주민이 주체가 되고 사업비지원기간 이후에도 주민들이 사업을 이어갈 수 있도록 계획할 계획이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포토뉴스
이재명 경기도지사, 어색했던 경찰서의 포토라인
1/3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