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81회 동해시의회 제1차 정례회 행정사무감사 활동

강원재 기자 | 기사입력 2018/09/14 [15:46]

제281회 동해시의회 제1차 정례회 행정사무감사 활동

강원재 기자 | 입력 : 2018/09/14 [15:46]
    동해시
[주간현대] 제281회 동해시의회 제1차 정례회 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에서는 민원과, 세무과, 회계과, 허가과, 교통과, 상하수도사업소에 대한 4일차 행정사무감사활동을 펼쳤다.

최재석 의원은 “무분별한 형질변경으로 태풍 등 기후변화에 대응이 취약하므로 관련부서와 종합적으로 검토해달라”고 촉구했다.

이정학 의원은 “발주사업 계획 시 철저한 사전조사로 설계변경으로 인한 사업비 부담을 최소화 해야한다”고 지적했다.

김기하 의원은 “민원을 담당하는 공무원의 스트레스가 사회적 문제인 만큼 애로사항 청취 등의 소통 프로그램 개발에 힘써달라 ”고 말했다.

이창수 의원은 “장애인 고용업체와 사회적 기업에 공정한 수주기회가 주어져 상생발전에 기여해야 한다”고 말했다.

박남순 의원은 북평변전소 옥내화에 따른 잔여부지 활용에 대해 “주민과의 약속에 대한 한전의 미온적 태도에 대해 적극적으로 대처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임응택 의원은 “분할발주를 통해 더 많은 지역 업체가 수주 받을 수 있도록 다각적으로 노력해달라 ”고 요구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포토뉴스
[포토 스토리] ‘동성애’만 맴돈, 진선미 여성가족부 장관 후보자의 낯 뜨거운 청문회
1/3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