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민소통 공감단 완주군 일원 현장 모니터링

주요 관광지 점검 후 개선방향 모색

주우진 기자 | 기사입력 2018/09/14 [15:17]

군민소통 공감단 완주군 일원 현장 모니터링

주요 관광지 점검 후 개선방향 모색

주우진 기자 | 입력 : 2018/09/14 [15:17]
    완주군
[주간현대] 완주군이 군민소통 공감단과 함께 주요 관광지 현장 모니터링을 실시했다.

14일 완주군은 군민소통 공감단 3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완주테마버스를 이용해 완주군의 주요 관광지 상황을 점검하고 관광지 활성화 및 관광객 편의 제고방안을 함께 고민했다.

이날 모니터링은 완주군의 주요 관광지인 삼례문화예술촌, 완주힐조타운, 복합문화지구 누에 등을 함께 견학하면서 개선방안을 고민했다.

지난 2월 새롭게 출범한 제2기 군민소통 공감단은 군정시책에 대한 모니터링, 아이디어 제시 등의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날 현장 모니터링에 참여한 봉동읍 박일배 단원은 “공감단이 되어 우리군 군정에 대해 관심도가 높아졌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곳곳을 발로 뛰며 현장에서 우리 군민들이 느끼는 불편사항과 애로사항을 진실되게 전달하며 열정을 갖고 활동하겠다”고 말했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군민소통 공감단 출범 이후 공감단이 군정과 군민을 이어주는 가교 역할을 충실히 해왔다”며 “앞으로도 객관적이고 합리적인 방법으로 군민의 의견을 대변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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