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시 회계과, 시작은 친절하게 마무리는 감동으로

주우진 기자 | 기사입력 2018/09/14 [15:23]

익산시 회계과, 시작은 친절하게 마무리는 감동으로

주우진 기자 | 입력 : 2018/09/14 [15:23]
    시작은 친절하게 마무리는 감동으로
[주간현대] 익산시 회계과는 적극적인 태도로 민원인을 감동시킨다는 전략으로 ‘시작은 친절하게 마무리는 감동으로’라는 친절 슬로건을 내걸고 민선 7기 핵심과제인 친절행정을 적극 추진하고 나섰다.

이를 위해 매일 친절 안내 도우미를 정하여 방문하는 민원인을 담당직원에게 안내하여 민원인의 불편함을 최소화시키고 있다.

또한 매주 금요일 ‘Clean Day’를 운영하여 청결하고 깔끔한 사무실 환경조성에 힘쓰고 있으며 민원인이 편안한 분위기에서 업무를 볼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한편 회계과 전 직원들은 친절과 봉사는 공직자의 의무이자 시민이 요구할 수 있는 당연한 권리임을 잊지 않으며 시민이 원하는 서비스와 민원응대로 감동을 준다는 각오를 다졌다.

김우진 회계과장은 “형식적인 친절보다 민원인을 가족같이 여기는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진정한 친절을 실천하고 생활화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친절하게 시작하며 감동으로 마무리할 수 있는 친절행정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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