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지농자재, 엄마트 10여 년째 훈훈한 온정 펼쳐

주우진 기자 | 기사입력 2018/09/14 [15:30]

㈜명지농자재, 엄마트 10여 년째 훈훈한 온정 펼쳐

주우진 기자 | 입력 : 2018/09/14 [15:30]
    익산시
[주간현대] 익산시 동산동에 민족의 명절 추석을 맞아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온정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

지난 7일과 13일 ㈜명지농자재는 농촌사랑 상품권 3만원권 20매를, 엄마트에서는 백미 10kg 60포를 생활이 어려운 우리 이웃을 위해 기탁했다.

㈜명지농자재와 엄마트는 추석 명절과 설 명절 등에 매년 상품권과 백미를 지역사회에 기탁해 10년째 꾸준한 사랑 나눔을 실천해 오고 있다.

박철홍 동산동장은 “어려운 이웃에 대해 꾸준한 관심과 나눔 문화를 실천하는 고마운 분들이 있어 더욱 살기 좋은 행복한 동산동이 만들어지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에 기탁 받은 상품권과 백미는 관내 저소득 세대와 경로당 34개소에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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