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읍시, 2018년 추석명절 연휴 비상 진료체계 가동

주우진 기자 | 기사입력 2018/09/14 [15:50]

정읍시, 2018년 추석명절 연휴 비상 진료체계 가동

주우진 기자 | 입력 : 2018/09/14 [15:50]
    정읍시
[주간현대] 정읍시보건소는 오늘 추석 명절 연휴기간 시민들이 건강과 안전을 위해 관내 의료기관, 약국과 협력하여 비상진료체계를 본격 가동한다고 밝혔다.

보건소에서 수립하여 실시하는‘2018년 추석 연휴 비상진료대책’에는 정읍시 보건기관 42개소는 물론 응급의료기관인 아산병원 등 106개 의료기관과, 약국 53개소를 포함한 201개의 기관이 참여한다.

특히, 지역응급의료기관인 정읍아산병원은 추석 연휴기간 24시간 응급환자 진료가 가능하도록 비상진료체계를 유지한다. 뿐만 아니라 보건기관 42개소와 의료기관 106개소는 일자별로 근무일을 지정하여 비상진료를 실시할 계획이다. 또한 의약품 구입을 위한 휴일지킴이약국 53개소를 지정·운영하여 시민 불편을 최소화 할 방침이다.

아울러, 보건소에 비상진료대책 상황실을 설치운영해 시민들에게 당직 의료기관과 휴일 지킴이 약국을 안내하고 운영여부를 지도점검 하는 등 비상 진료가 차질 없이 이루어지도록 할 예정이다.

비상진료기관 및 휴일지킴이약국 안내는 정읍시보건소 , 보건복지콜센터 129, 119구급상황 관리센터, 정읍시청 홈페이지 이용 시 실시간 의료정보를 제공하고, 다중이용시설 11개소에 현수막을 제작·게시 하여 시민홍보에 철저를 기하여 즐거운 명절연휴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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