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안군의회 하반기 주요사업장 현지 확인

주우진 기자 | 기사입력 2018/09/14 [15:58]

진안군의회 하반기 주요사업장 현지 확인

주우진 기자 | 입력 : 2018/09/14 [15:58]
    하반기 주요사업장 현지 확인
[주간현대] 진안군의회는 제248회 임시회 기간 중 지난 11일부터 14일까지 4일간의 일정으로 주요사업장 현지 확인에 나섰다.

이번 주요사업장 현지 확인은 8대 의회에서 처음으로 갖는 현장방문 의정활동인 만큼 군정 전반에 대한 점검과 당초 계획된 사업이 차질 없이 진행되고 있는지와 군민의 애로사항 청취를 위해 총 21개소를 대상으로 현지 확인이 이뤄졌다.

1일차인 지난 11일 현지 확인은 마을만들기 지원센터 전주권 로컬푸드 직매장 토굴형 저온저장고 전주 로컬직매장 납품 농가를 방문하여 관련 시설들을 둘러보았으며, 2일차인 12일에는 장애인 종합복지관 진안군의료원 여성일자리 지원센터 홍삼한방클러스터 사업단 CCTV 통합관제센터 진안군 재활용품 선별장 전북권 환경성질환 치유센터를 방문하여 운영 현황 등을 점검했다.

3일차인 지난 13일에는 다문화가족 지원센터 복합노인 복지타운 홍삼스파 명인명품관 홍삼연구소 농산물종합가공센터 창작공예공방 백운 윤동지구 하수관로 정비 공사를 방문하여 시설점검을 하였으며, 특히 하수관로 정비공사에 대하여 관로의 파손과 결함으로 인한 오폐수의 유출을 막아 맑은물 보전과 생활하수의 적정처리를 위해 관로매설시 철저한 지도감독을 해줄 것을 주문했다.

4일차인 14일에는 부귀산 테마 임도 개설사업 부귀 편백숲 산림욕장을 둘러봤다.

진안군의회는 사업추진에 따른 민원발생 여부, 안전관리 실태, 견실시공 여부, 사후관리 실태등 사업장을 꼼꼼히 살피는 한편, 집행부와 관계자로부터 사업 추진상황과 민원발생 사항 등을 보고받은 후 질의와 함께 개선방안을 제시하고 대책마련을 촉구했다.

신갑수 의장은 “어는 한 분야에 치우친 현지 확인보다 군정 전반을 돌아보며 군민에게 불편함이 없는지 잘 살펴보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며 “이번 현지 확인에서 발굴된 사안들은 집행부와 소통을 통해 합리적으로 해결책을 모색 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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