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안군, 추석맞이 도로변 풀베기·꽃길정비 한창

주우진 기자 | 기사입력 2018/09/14 [16:00]

진안군, 추석맞이 도로변 풀베기·꽃길정비 한창

주우진 기자 | 입력 : 2018/09/14 [16:00]
    풀베기·꽃길정비 한창
[주간현대] 진안군이 쾌적하고 아름다운 가로경관을 제공하고자 도로변 풀베기와 꽃길 정비가 한창이다.

군은 민족 최대의 명절 추석을 맞아 오는 21일까지 도로변 갓길과 비탈면 풀베기, 덩굴제거, 녹지공간 예초작업 등을 마칠 계획이다. 이번 풀베기 대상은 도로변 406km, 경관녹지공간 5.2ha다.

또 진안군의 관문인 로타리 일원 녹지공간과 시가지내 조성된 꽃길 및 화단에 대한 정비도 기한 내 마칠 방침이다.

용담호 주변에 식재된 철쭉 14만본에 대한 제초, 덩굴제거 작업은 이미 마친 상태다.

군 관계자는 “도로변과 생활권 주변 녹지공간을 지속적으로 관리해 청정 진안의 이미지를 지켜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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