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고성군협의회 2018년도 3/4분기 정기회의

김수경 기자 | 기사입력 2018/09/14 [15:10]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고성군협의회 2018년도 3/4분기 정기회의

김수경 기자 | 입력 : 2018/09/14 [15:10]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고성군협의회 2018년도 3/4분기 정기회의
[주간현대]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고성군협의회는 14일 군청 중회의실에서 2018년도 3/4분기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백두현 고성군수를 비롯한 자문위원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남북관계 진전을 통한 공동번영과 비핵평화 촉진방안’을 주제로 하반기 주요활동과 자문위원들의 지역통일 의견수렴 및 자체안건 논의 순으로 진행됐다.

민주평통 고성군협의회는 1분기에 청소년과 함께하는 평창 패럴림픽 참가 및 견학, 어린이날 기념 한반도 부채 만들기 행사를 개최하고 2018 고등학생 통일골든벨 경남대회에 참가해 관내 청소년들의 통일의식을 고취했다.

이어 2분기에는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한 역사 현장학습을 통해 ‘평화’의 중요성을 인식시켰다.

백두현 고성군수는 “남북관계 발전과 한반도 비핵화 등 남북관계에 많은 변화가 예상되는 변화의 길목에서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의 역할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그 변화의 길에 민주평통 고성군협의회가 동참해 앞장서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민주평통 고성군협의회는 헌법에 설치 근거를 둔 헌법기관이자 대통령 직속 자문기구로 총 43명의 위원으로 구성돼 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포토뉴스
[포토 스토리] ‘동성애’만 맴돈, 진선미 여성가족부 장관 후보자의 낯 뜨거운 청문회
1/3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