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았다 경북 금연 캐릭터... 대상에 ‘금연돌이’ 최우수

공모 당선작 7건 선정, 시군 및 유관기관 등에 배포... 금연사업에 적극 활용

박희정 기자 | 기사입력 2018/09/14 [15:24]

찾았다 경북 금연 캐릭터... 대상에 ‘금연돌이’ 최우수

공모 당선작 7건 선정, 시군 및 유관기관 등에 배포... 금연사업에 적극 활용

박희정 기자 | 입력 : 2018/09/14 [15:24]
    금연 캐릭터 ‘금연돌이’
[주간현대] 경상북도는 14일 대구 라온제나호텔에서 ‘금연 캐릭터 공모전’당선작 시상식을 가졌다.

경북도는 대학생 참여를 통한 금연분위기를 확산하고 금연캐릭터를 활용한 다양한 흡연 예방홍보로 도민 건강증진을 위해 지난 5월 14일부터 6월 29일까지 금연 캐릭터를 공모했다.

대학생들의 다양한 아이디어 공모작을 대상으로 주제 적합성, 독창성, 전달성 등에 중점을 두고 심사한 결과 최우수 1건, 우수 1건, 장려 5건 등 총 7건을 최종 선정했다.

최우수상은 손다혜 학생이 출품한 ‘금연돌이’가 선정되어 도지사상과 상금 200만원을 수여했다.

우수상은 고영균학생의 ‘담깨비’로 상장과 상금 100만원, 장려상은 황윤광학생의 ‘꽁따’등 4명이 상장과 상금 각 30만원을 받았다.

경북도는 수상작을 시군 및 유관기관 등에 배포해 금연사업에 적극 활용할 계획이다.

또한, 흡연에 대한 인식개선과 금연에 대해 관심을 높이기 위해 동영상 2종을 제작, 다양한 연령층을 공략할 수 있는 유튜브를 통해 금연홍보 캠페인을 전개한다.

김영길 경북도 보건정책과장은 “대상별 맞춤형 흡연예방 홍보와 다양한 홍보 매체를 개발해 맞춤형 금연 메시지를 전달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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