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평구, 2018년 겨울편 공감글판 문안 공모

전도국 기자 | 기사입력 2018/09/14 [16:29]

부평구, 2018년 겨울편 공감글판 문안 공모

전도국 기자 | 입력 : 2018/09/14 [16:29]
    2018년 가을편 공감글판
[주간현대] 부평구는 겨울과 잘 어울리며 구민에게 사랑과 희망의 메시지를 전할 수 있는 ‘2018년 겨울편 공감글판’ 문안을 오는 17일부터 10월 22일까지 공모한다.

인천시에 거주하는 사람이면 누구나 응모할 수 있으며, 구민에게 정서적 감동을 주면서 겨울과 어울리는 문안을 1인 3편 이내로 작성하여 부평구청 홈페이지에 접수하거나 방문하여 제출하면 된다.

접수된 문안은 부평구 공감글판 문안선정위원회에서 심사해 3편을 선정, 최우수 1편 15만 원, 우수 1편 10만 원, 장려 1편 5만 원 상당의 온누리상품권을 지급한다.

부평구는 현재 가을편 공감글판으로 박서혜님의 ‘그 마지막 사랑’에서 인용된 ‘잎 진 빈 가지에 매달려 서로 눈길 떼지 못하는 감 두 알’ 문안을 구청사, 부평어울림센터 등에 게시하여 주민들과 좋은 글로서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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