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대비 부정·불량 축산물 특별 지도 단속 실시

전도국 기자 | 기사입력 2018/09/14 [16:37]

추석대비 부정·불량 축산물 특별 지도 단속 실시

전도국 기자 | 입력 : 2018/09/14 [16:37]
    추석대비 부정·불량 축산물 특별 지도 단속
[주간현대] 인천 계양구는 축산물 성수기인 추석을 맞이하여 부정·불량 축산물이 제조·유통 되지 않도록 오는 21일까지 축산물 특별 지도 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관내 식육포장처리업소 및 식육판매업소 등 400개소를 대상으로 공무원 및 축산물 명예위생감시원 2개반 11명이 합동으로 단속한다.

중점 점검사항으로는 ‣ 쇠고기이력제 표시여부 점검 ‣ 판매장 위생상태 ‣유통기한 변조 및 경과제품 사용 보관 여부 ‣허가·신고되지 않은 장소에서 포장·처리·보관·판매 행위 등이다.

위반사항이 중대하거나 고의적인 불법행위 적발 시 축산물위생관리법에 따라 행정처분 및 고발 조치해 부정 축산물의 유통과 불공정 거래 행위를 사전에 차단하고, 위생적이고 안전한 축산물이 소비자에게 공급되어 구민 건강이 보호될 수 있도록 축산물 안전 관리에 최선을 다 할 계획이다.

지도 단속 관련 궁금한 사항은 계양구청 지역경제과 동물방역팀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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