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화군, 서해 최전방 서도면 우도부대 국군장병 위문

국군장병들에게 위문품 전달 및 자장면 등 즉석음식 제공

전도국 기자 | 기사입력 2018/10/08 [10:59]

강화군, 서해 최전방 서도면 우도부대 국군장병 위문

국군장병들에게 위문품 전달 및 자장면 등 즉석음식 제공

전도국 기자 | 입력 : 2018/10/08 [10:59]
    강화군
[주간현대] 강화군은 8일 서해 최전방 우도에서 근무하고 있는 국군장병들을 위문 방문했다.

우도는 강화군 서도면 말도리에 속한 섬으로, 독도의 1.1배 크기의 민간인들은 거주하지 않는 작은 섬이다.

이번 국군장병 위문은 낙도의 어려운 여건에서도 불철주야 각자의 자리에서 묵묵히 임무를 수행하고 있는 장병들에게 장병들이 가장 먹고 싶어 하는 자장면과 탕수육을 즉석에서 조리하여 제공했다. 또한, 이날 강화군의회 등 유관기관단체에서도 함께 참여하여 부대에서 필요로 하는 운동매트, 족구공과 포도 50박스를 지원하여 장병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유천호 군수는 “국가안보와 국민의 안전을 책임지기 위해 국토방위를 수호하는 국군 장병들에게 항상 감사하는 마음을 지니고 있다”며, “앞으로도 장병들의 사기진작과 복지향상을 위해 관심을 갖고 정기적으로 부대장병들을 위문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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