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인천 자활한마당 개최

전도국 기자 | 기사입력 2018/10/11 [10:59]

2018년 인천 자활한마당 개최

전도국 기자 | 입력 : 2018/10/11 [10:59]
    인천광역시
[주간현대] 인천광역시는 “함께하는 자활! the 희망찬 인천”이라는 슬로건 아래 지난 11일 오전 10시에 인천대공원 어울큰마당에서‘2018년 인천지역 자활한마당’이 열렸다고 밝혔다.

이번 제16회 인천자활한마당 및 자활박람회는 인천 자활사업 참여자 및 종사자들이 모두 한자리에 모여 공감과 소통의 자리를 갖고 자활사업의 가치를 다시 한 번 일깨우고자 추진됐다.

이날 행사에는 자활참여자와 종사자 및 관계자 1500여명 외에 이용범 인천광역시의회 의장과 허종식 인천광역시 균형발전정무부시장 등 많은 내빈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다.

자활성공자에 대한 표창, 자활생산품 전시·판매와 체험·시식, 자활사진 전시회 등과 함께 명랑운동회와 자활센터별 장기자랑 등 다채로운 행사가 진행되어 자활참여자와 종사자 어우러져 즐거운 한때를 보냈다.

이응길 공감복지과장은 “자활사업은 저소득층에게 기능습득 및 근로기회 제공을 통하여 스스로 자활할 수 있는 능력을 배양하는 사업으로, 인천시에서는 24개소 2500명이 참여하고 있다”며, “이번 행사가 시민들에게 자활에 대한 이해과 관심을 높이고 자활사업을 활성화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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