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친환경농업기반구축사업 심사결과 교동지구 대상자로 선정

친환경 농업 저변확대 및 활성화 기여

전도국 기자 | 기사입력 2018/10/11 [11:02]

인천시, 친환경농업기반구축사업 심사결과 교동지구 대상자로 선정

친환경 농업 저변확대 및 활성화 기여

전도국 기자 | 입력 : 2018/10/11 [11:02]
    교동면 난정리 1472-7번지일원 친환경농업지구
[주간현대] 인천광역시는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하는 2018년 친환경농업기반구축사업 공모에 강화군 교동면 소재 교동미쌀영농조합법인이 응모하여 심사결과 대상자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친환경농업기반구축사업은 집단화된 농지구역에서 친환경농산물의 생산·가공·유통관리 등 일관화 시스템을 통한 친환경농업의 활성화를 지원하고자 하는 사업이다.

이번 공모 사업은 지난 3월부터 사업계획서 제출, 심사단 현장방문 확인, 사업설명 공개발표회 등을 거쳐 지난 9월말에 지원대상자로 최종 확정됐다.

이번 공모사업에 선정된 교동미쌀영농조합법인에게는 국비를 포함한 총사업비 20억원이 투입되어 친환경쌀 도정·보관·유통시설 설치 등이 지원된다.

한태호 농축산유통과장은 “강화군 교동지구가 친환경쌀의 생산·도정·유통 등 일관화 체계가 이루어져 청정지역 고품질 쌀 생산 및 농가 소득 증대 등 친환경 농업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포토뉴스
오늘부터는 예의바르게? 사이다 이재명 변신?! (feat. 조원진)
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