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항섭 부시장 국회방문 국비지원 요청

국회에서 충북지역 국회의원 면담 내년도 정부예산 증액 건의

서인성 기자 | 기사입력 2018/10/11 [10:36]

김항섭 부시장 국회방문 국비지원 요청

국회에서 충북지역 국회의원 면담 내년도 정부예산 증액 건의

서인성 기자 | 입력 : 2018/10/11 [10:36]
    국회에서 충북지역 국회의원 면담 내년도 정부예산 증액 건의
[주간현대] 김항섭 청주시 부시장이 11일 국회를 찾아 지역 현안사업의 국비 반영을 건의했다.

김 부시장은 이날 충북지역 국회의원들을 만나 소관 상임위 사업과 지역구 사업별로 분리해 지원을 요청했다.

또 청주에 연고를 둔 의원들에게도 시 사업에 대한 국회증액의 당위성을 설명했다.

이날 김 부시장이 건의한 내년도 주요 사업으로는 청주시 가족센터 건립 설계·용역비 등 50억 원, 농수산물도매시장 현대화사업 설계비 4억 원, 충청유교문화권 광역관광개발사업인 옥화구곡 관광길 조성 설계비 등 5억 원, 무심동로부터 오창IC 국지도 건설 증액 18억 원, 북일부터 남일 국도대체 우회도로 건설 증액 185억 원, 지역곤충자원 산업화 지원센터 구축 설계비 3억 원 등이 있다.

청주시는 정부안에 지역 현안이 최대한 반영될 수 있도록 지역 국회의원들과 공조체제를 강화하는 등 행정력을 집중해 나갈 계획이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포토뉴스
드라마 땐뽀걸즈, 첫 주연으로 나선 배우 ‘박세완’
1/4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