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동구 문화향유의 장‘제6회 남동문화예술제’ 개최

전도국 기자 | 기사입력 2018/10/11 [11:20]

남동구 문화향유의 장‘제6회 남동문화예술제’ 개최

전도국 기자 | 입력 : 2018/10/11 [11:20]
    남동구
[주간현대] 인천 남동구는 오는 20일 인천대공원 문화마당에서 주민 참여형 문화예술 축제인 ‘제6회 남동문화예술제’를 개최한다.

올해로 6번째를 맞는 예술제는 남동구가 주최하고 남동구문화예술회가 주관하는 행사로 시민들의 일상에 즐거움과 행복을 선사하기 위해 예술회 7개 분과 예술인들이 준비한 공연과 전시, 인천시민 누구나 참여해 문예 실력을 뽐낼 수 있는 경연 등 다채로운 행사가 펼쳐진다.

예술제의 주요 행사로는 인천지역 초·중·고교생과 일반인을 대상으로 그림 그리기, 글짓기, 서예휘호, 가족사진 콘테스트 경연 대회와 무용·국악분과의 정기공연, 초청 문화 단체의 다채로운 공연이 곁들어질 예정이다.

또한, 대공원 호숫가에서는 예술회 미술·서예·사진·문학분과 프린팅 전시회인 전시탑 작품전과 문학분과의 시화 작품전이 열리며, 체험 부스에서는 페이스페인팅·가훈 써주기 및 부채 만들기·가족 사진 찍어주기 등 가족들이 함께 즐거운 추억을 나눌 수 있다.

예술제 창작 한마당에 참여를 희망하는 개인과 가정은 사전 또는 행사 당일 현장에서 접수하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참여자들의 우수 작품 시상식은 다음달 15일 남동구청에서 개최되며 우수작품 전시도 병행한다.

구 관계자는 “남동문화예술제가 열린 문화공간에서 주민들의 창의적인 예술성 발휘 및 다양한 예술 작품과 공연 관람 등의 참여를 통하여 남동구가 문화 향유의 도시로 발돋움 할 수 있는 디딤돌이 되기를 기대하고 있다”면서 “온 가족이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예술제에 구민들의 많은 참여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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