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구 청라2동 주민자치위원회, ‘호수 속 인문학 강연’ 개최

전도국 기자 | 기사입력 2018/10/11 [11:34]

서구 청라2동 주민자치위원회, ‘호수 속 인문학 강연’ 개최

전도국 기자 | 입력 : 2018/10/11 [11:34]
    서구(인천광역시)
[주간현대] 인천 서구 청라2동 주민자치위원회는 오는 12일과 26일 이틀간 주민들을 대상으로 “호수 속 인문학 강연”을 청라2동 행정복지센터 3층 대회의실에서 진행한다고 밝혔다.

1차 강연은 엄미나 강사의 “스토리가 있는 유럽미술관”을, 2차 강연은 심영섭 강사의 “영화 속에 담긴 인문학”이라는 주제로 강연을 진행한다.

엄미나 강사는 유럽의 유명 미술관에 소장된 명화들을 소개하며, 그림이 그려진 시대의 역사와 사상 등의 사회적 배경 및 화가의 삶과 심리 등을 강연한다.

심영섭 강사는 영화와 함께 심리학 이야기를 다채롭게 펼치며, 우리가 삶 속에서 어떻게 하면 행복할 수 있고, 삶의 끈을 놓지 않고 함께 고민하는 이야기를 들려줄 예정이다.

박순희 주민자치위원장은 “이번 강연을 통해 주민들의 다양한 문화 욕구 충족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 마음의 양식을 쌓아가는 시간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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