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1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새마을부녀회, 노인의 날 기념 관내 어르신께 사랑의 양말 전달

관내 78세 이상 관내 어르신 558명에게 양말세트 지원

이경선 기자 | 기사입력 2018/10/11 [11:10]

광명1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새마을부녀회, 노인의 날 기념 관내 어르신께 사랑의 양말 전달

관내 78세 이상 관내 어르신 558명에게 양말세트 지원

이경선 기자 | 입력 : 2018/10/11 [11:10]
    광명1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새마을부녀회, 노인의 날 기념 관내 어르신께 사랑의 양말 전달
[주간현대] 광명시 광명1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와 새마을부녀회는 제22회 노인의 날을 기념해, 지난 10일 78세 이상 관내 어르신들을 위한 양말세트를 광명1동 행정복지센터에 전달했다.

이날 전달받은 양말은 이달 20일까지 광명1동 통장협의회가 어르신 558명을 직접 방문하여 안부 인사와 함께 전달할 계획이다.

이번 노인의 날 행사 및 양말세트 지원은 잊혀져가는 효의 의미를 깨닫고 어르신들을 사랑하고 공경하는 마음을 되새길 수 있는 장이 됐다.

구성완 광명1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은“작은 선물이지만 이를 통해 어르신들이 따뜻한 정을 느끼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은미 광명1동 새마을부녀회장은 “어르신들에 대한 효도와 공경을 실천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관내 어르신들을 위한 일에 앞장서서 봉사하고 협력하겠다”고 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포토뉴스
드라마 ‘운명과 분노’로 2년 만에 컴백한 ‘이민정’
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