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두천시 생연동 팥동네 떡집, 소요동 소외계층에 떡 후원 시작

10월부터 매월 셋째 토요일 저소득 어르신 5가정에 떡 2팩씩 전달 예정

이경선 기자 | 기사입력 2018/10/11 [11:15]

동두천시 생연동 팥동네 떡집, 소요동 소외계층에 떡 후원 시작

10월부터 매월 셋째 토요일 저소득 어르신 5가정에 떡 2팩씩 전달 예정

이경선 기자 | 입력 : 2018/10/11 [11:15]
    동두천시
[주간현대] 동두천시 생연동 팥동네에서는 10월부터 소요동 소외계층을 위해 맛있는 떡을 지원하기로 했다.

팥동네를 운영하는 박성준 대표는 소요동 새마을지도자 위원으로도 활동 중이며, 소요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착한식당 발굴에 노력하고 있다는 소식을 듣고 소요동 주민들을 위한 나눔 활동에 동참하고 싶다는 의사를 밝혔다.

박성준 대표는 “동두천에서 장사를 하고, 소요동에서 새마을지도자 위원으로 활동하면서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서 지속적인 나눔을 하고 싶었는데 이번 기회에 작은 정성이라도 보탤 수 있어 매우 기쁘다.”는 소감을 전했다.

김대식 소요동장은 “아낌없이 후원을 해주신 팥동네 박성준 대표님께 감사드리며, 이런 나눔이 소요동을 더욱 훈훈하게 만들고 있다.”며 “앞으로도 나눔이 풍성한 소요동을 만들기 위해 협력하자.”고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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