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우수시책 선정

여주시, 2018년 정부혁신 우수시책 발표대회 개최

이경선 기자 | 기사입력 2018/10/11 [11:49]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우수시책 선정

여주시, 2018년 정부혁신 우수시책 발표대회 개최

이경선 기자 | 입력 : 2018/10/11 [11:49]
    2018년 정부혁신 우수시책 발표대회
[주간현대] 여주시는 지난 10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2018년도 정부혁신 우수시책 발표대회’를 개최했다.

2018년 정부혁신 우수시책 발굴은 43개 부서에서 올 한 해 동안 추진한 우수시책에 대해 지난 9월 28일 최종보고회에서 간부공무원들의 심사로 “8대 우수시책”을 선정하였으며, 선정된 8개 시책에 대해 이날 발표대회를 개최하여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발표대회에서는 전문가평가단과 청중평가단의 현장심사로 최우수, 우수, 장려를 선정하였으며, 최우수상으로는 민원봉사과“'시민감동, 행복여주'찾아가는 지적민원 콜 서비스 ”, 우수상으로 중앙동 “ 행복 중앙동 마을공동체 만들기 ”, 허가지원과 “ 시민과 함께 토목·건축사 무료 카운슬링제 운영 ”, 장려상은 지역경제과 “ 전통시장 및 상점가 내 빈 점포 활용 창업 지원 ” 기술보급과 “벼 대체작물 개발 및 활용을 통한 농가소득화 방안 연구”가 선정됐다.

선정된 최우수, 우수, 장려 부서에는 포상금과 상장이 수여되었으며, 행정안전부 주관 '정부혁신 우수사례 경진대회'에 여주시 대표사례로 제출할 계획이다.

심사위원장을 맡은 김현수 부시장은, 현 정부에서 국민이 주인인, “보다 나은 정부” 가치를 실현하는 '정부혁신'을 매우 강조하고 있으며, 따라서 공공의 이익과 공동체 발전에 기여하는 행정운영의 전환이 필요한 시점이므로, 여주시에서도'정부혁신'분위기가 확산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하고 혁신적인 시책을 발굴하여 추진하여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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