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정부2동 자매결연지 곡성군 오산면 방문

이경선 기자 | 기사입력 2018/10/11 [13:29]

의정부2동 자매결연지 곡성군 오산면 방문

이경선 기자 | 입력 : 2018/10/11 [13:29]
    의정부2동 자매결연지 곡성군 오산면 방문
[주간현대] 의정부시 의정부2동은 지난 8일 주민자치위원회, 통장협의회, 청소년지도위원회, 바르게살기위원회, 체육회 등 단체장을 비롯한 위원 및 동 직원 30여 명과 함께 자매결연지인 전라남도 곡성군 오산면을 방문했다.

이날 상호 자생단체장 간담회를 갖고 오찬을 함께하면서 의정부2동과 오산면간의 도·농 상생 발전과 교류증진 방안 등의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제18회 곡성심청축제 추진시기에 맞춰 초청 방문을 함으로써 오산면 주민대표들과 함께 축제장을 찾아 바람개비 소원글 달기 체험 및 레일바이크 등 각종 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오산면의 농·특산물을 함께 맛보는 등 오산면의 맛과 멋을 느끼는 소중한 시간을 가졌다.

우종모 의정부2동장은 “자매결연지인 오산면과 활발한 교류가 이루어져 너무 기쁘고, 앞으로 상호간의 지속적인 교류를 통해 서로 우애를 다지고 상생발전 하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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