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선동 흥선두레 희망요리 男식당 요리교육

이경선 기자 | 기사입력 2018/10/11 [13:30]

흥선동 흥선두레 희망요리 男식당 요리교육

이경선 기자 | 입력 : 2018/10/11 [13:30]
    흥선두레 희망요리 男식당 요리교육
[주간현대] 흥선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0일 한국마사회 의정부지사 1층 쿠킹스튜디오에서 중장년 독거남성들을 대상으로 ‘흥선두레 희망요리 男식당’ 요리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불규칙적인 식생활, 반찬조리 어려움 등으로 건강유지에 위협을 받고 있는 저소득 중장년 독거 남성들의 건강하고 활기찬 삶을 위해 마련됐으며, 한국마사회 의정부지사의 사회공헌 나눔사업 예산지원과 교육장소 제공으로 독거남성 10명의 교육생들은 교육비 걱정 없이 요리교육에 참여했다.

이날 교육에 참여한 전 모 씨는 “독거 남성을 대상으로 한 교육에 참여 할 수 있게 되어 기쁘고 교육에 빠지지 않고 열심히 참석하여 건강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다짐했다.

이계현 시민노인복지센터장은 “중장년 독거 남성들의 기본적인 식생활에 있어서 어려움이 많은데, 이번 교육을 통해 건강한 삶을 살아가는 데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며 적극적인 실습참여를 독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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