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동 STAY 독서실 사랑의 쌀 기탁

김수경 기자 | 기사입력 2018/10/11 [13:51]

상동 STAY 독서실 사랑의 쌀 기탁

김수경 기자 | 입력 : 2018/10/11 [13:51]
    상동 STAY 독서실 사랑의 쌀 기탁
[주간현대] 상문동에 위치한 상동 STAY 독서실에서 개업 축하화환을 대신 기부 받은 쌀 160㎏과 멸치1포를 상문동주민센터에 기탁했다.

현재 나부터 다함께운동본부 아주동 지부 사무국장으로도 활동 중인 조명희 대표는“사전에 지인들에게 양해를 구해 화환 대신 쌀로 받게 됐다.”라며 기탁 소감을 밝혔다.

김순희 상문동장은“침체된 지역 경제에 저소득 취약계층에게 큰 힘이 될 것”이라며 감사를 표시했다.

향후 상문동주민센터에 기탁된 성품은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하여 관내 어려운 계층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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