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북도 국제 양궁장 준공

주우진 기자 | 기사입력 2018/10/11 [14:58]

전라북도 국제 양궁장 준공

주우진 기자 | 입력 : 2018/10/11 [14:58]
    전라북도
[주간현대] 전라북도 국제 양궁장의 준공식이 전국체전을 하루 앞둔 11일 대한양궁협회 김기찬 부회장 등 양궁관계자 및 도민들과 함께 성대하게 치러졌다.

전라북도 국제 양궁장은 지난 2004년 박성현 선수가 아테네 올림픽에서 쏘아올린 금빛 활이 시작이 되어 2013년 건립계획을 마련하고 임실군 오수면에 총사업비 98억원을 투자해서 부지조성 및 주경기장, 실내훈련장 등 경기운영시설 등을 조성했다.

지난 5월 전라북도 양궁장 명칭공모전을 통해 ‘전라북도 국제 양궁장’이라는 이름을 가졌고, 전북도청 박성현 감독님의 기록을 기념하기 위해 ‘박성현 그랜드 달성 기념’ 이라는 서브네임도 가지고 있다.

송하진 전라북도지사는 “국제양궁장 준공을 통해 전라북도 양궁은 다시 한 번 도약할 것이라며 각종 대회 및 전지훈련을 유치하여 양궁장의 활용가치를 높이는 동시에 대한민국 양궁 발전에 기여하겠다”며 “이번 제99회 전국체육대회 기간 동안 최고의 양궁장에서 많은 기록이 쏟아지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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